조수현 수면제 조성하 딸 아니다 동명이인

조수현 수면제 조성하 딸 아니다 동명이인

배우 조수현씨가 극단적 선택을해서 한간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말 연예계 사건사고가 계속해서 벌어지는데 뭔가 큰일이 있는건아닌지 정말 . 조수현씨가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기도했다고 동생에게 이상한 문자 한통이 와서 경찰에게 신고해서 조수현이 목숨을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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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현은 .(아니라고합니다 동명이인이라고 합니다) 김태희씨와 설리씨를 닮았다고해서 화재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좋은아침에 방영된 조성하씨의 고백가운데 조수현때문에 버티고 살수 있었다는 내용도 나와있습니다. 

조수현씨 나이는 1982년으로 올해 38세가 되었습니다. 조수현키는 167센치 입니다. 수원대학교 연극여화과를 졸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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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현씨는 오늘 자택 논현동에서 수면제를 먹고 소파에 쓰러져 있었던 조수현을 발견하였고, 인근에 있는 병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어느병원인지는 명확인 나오지 않았습니다. 

경찰의 말에 의하면 조수현씨의 동생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가 한통이 와서 조수현씨의 동생이 하도 이상해서 경찰에 신고를 해서 경찰이 집을 방문하여 보았더니 소파에 쓰러져있는 조수현을 발견 급하게 병원으로 이동하였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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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조수현 다행이다

조수현의 팬들은 무슨일이나며 일색하였고, 도대체 왜그랬냐는 댓글또한 팬클럽을 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조수현은 미스유니버시티 3위에 입상한적이 있습니다. 또한 미스춘햔 정 출신으로 미모를 인정받고 있는 여배우 입니다. 또한 드라마 장화홍련으로 조수현을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눈에 받았던 배우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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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극단적 선택만은 피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조성하씨는 딸 조수현과 아프리카 봉사활동도다녀오고 처음에는 조수현씨가 갈지말지 고민도 많이 했지만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통하여서 세상을 보는 눈이 생겼다고 말하였습니다. 







조성하씨는 딸의 공부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서 가장큰 공부가 바로 어려운 친구들을 조수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딸 조수현이 기특하다고 말하였습니다. 
조성하씨의 딸이 아닌 동명이인이라고 합니다. 
많은 댓글에 이렇게 이쁜데 왜 극단적 선택을 했냐며 조수현씨 힘내세요 라는 문구가 많이 보인다. 
조성하 딸 조수현 마음씨도 이쁜데 왜그랬냐. 다시 활동 복귀하고 화이팅하자!!라는 격려의 댓글도 많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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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태엽
    2019.05.10 12:03

    그 조수현이 그 조수현이 아닌 동명 이인인것 같은데... 조성하씨 딸 아닌듯합니다.

  • 2019.05.10 16:08

    비밀댓글입니다

    • 2019.05.10 16:15

      비밀댓글입니다

  • 신디
    2019.05.11 14:40

    마지막 사진 배우조수현 동명이인 사진이네요 잘알아보고 올리셔야죠!! 사진 삭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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