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부모 저격 허지웅 스나이퍼

마이크로닷 부모 국내 입국

마이크로닷 부모님이 입국했다. 스스로 자진 입국한 셈이다. 많은 분이 마이크로닷을 나쁜 사람이라고 칭하고 있는데, 부모님들은 이번 사건에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나선 바이다. 마이크로닷 부모 혐의는 사기인데, 98년에 빌린 돈을 값지않고 도망쳤다는 혐의이다. 그들은 버젓이 그 후로도 방송도 출현하고, 그의 아들을 보고 있는 피해자 가족을은 피가 끓는 하루를 매일 보냈을 것을 생각하니, 오늘 주제처름 허지웅 작가 내비친 말들이 이해가 간다. 



마이크로닷 부모인 신 씨는 국내에 입국한 후로 바로 경찰에 압송이 되었다. 어떠한 취재진이 "피해자 가족들에게 한 말씀 하시라고" 말을 건넸는데, 그때의 답변은 이렇게 돌아왔다. "죄송하다. imf가 터져서 어쩔 수 없었다는 반응에 많은 사람이 놀라고 있다는 것이다. 



이일 때문에 허지웅 작가가 일침을 날렸다는 것이 사건의 전말이다. 
현재 혈액암 판정을 받고 사는  허지웅 작가는 2개월 동안 sns활동을 하지 않다가. 오늘에서야 일침을 가했다. "이건 너무하는거 아니냐" 라는 반응이었다. 



이건 너무나 당연한 발언인 거 같다. 그 당시 IMF가 터졌을 때, 많은 국민들이 힘들어했고, 많은 가장이 아파했다. 이유는 다들 아실것이다. 
국가적으로 위기에 닥쳤을때, 남의 호주머니를 털어서 도망을 쳤다가 지금 조금 먹고살만하니까. 죄송하기는 커녕, IMF 핑계를 일삼는 마이크로닷 부모가. 조금 안타깝다. 물론 힘들었겠지만, 사기성이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돈을 벌었다면 왜? 찾아와서 빚을 갚지 않았을까? 이게 바로 사람의 욕심이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마이크로닷 부모는 뉴질랜드에서 집을 으리으리하게 지어서 살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공중파에서도 마이크로닷 부모가 부자라는것도 이미 많은 사람들도 알고 있을것이다. 
이러한 변명속에서 마이크로닷의 반응은? 어떨까? 
자식으로서 돈을 갚는게 우선일까? 공인으로써 사과를 하고 정당하게 처벌을 받겠다는 스포트라이트에 서는것이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많은 팬들은 마이크로닷의 도시어부 출현당시,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것을 기억한다.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은 엄청난 존재였다. 그의 약간 어리버리한 그러한 모습으로인해 도시어부가 엄청난 이득을 보았고, 어떤이들은 마이크로닷이 없는 도시어부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정도로 이야기가 많다. 



실제로 도시어부 사이트에 들어가 댓글을 보면 마이크로닷 다시돌아오라는 댓글들이 많이있고, 팬층이 이미 래퍼를 뛰어넘어 낚시인의 1인으로서의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는 마이크로닷이다. 



실제로 나도 마이크로닷고 알지는 못하지만 낚시 동출을 한기억이 있다. 정말 착하고 순순하 청년이었다. 한달에 천만원 번다는 말도 서스럼없이 하는 한국인이기보다 외국사람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는데, 매우 착했다. 그당시 홍수현씨와 연애를 하고 있던 사실도 이미 알고 있었고, 이미 이러한 기사가 나가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이렇게 사건이 커짐으로써 마이크로닷 부모일때문에 그는 모든것을 멈추고있는 상황인게 안타깝다. 그러나 죄의 값은 받아야한다. 이건 부모의 잘못이지만, 공인으로서의 적절한 태도를 비추는것이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거 같다. 



허지웅 마이크로닷 저격 둘이 관계가 안좋은가?

그러한 관계적인 문제가 아니라, 허지웅은 자신이 겪고있는 아픔고 지금 암투병으로 힘든상황에서 자신보다 더힘들게 세상을 살아가는 분이 많다는것을 아픔을 통해서 배우고 있는 중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그래서 마이크로닷 부모의 대답이 너무나 속이 상했던 것같다. 

허지웅씨의 SNS 에 이런말을 써놓은것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투병중에는 아파요 외로워요 앓는 소리를 하게되니 SNS를 아예닫아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너무 하는거 아닌가? "IMF때문에 어쩔수 없었다"니 IMF가 터지자 마자 대학교 입학해서 등록금부터 집세 생활비 모두 알아서 해결했습니다. 

아르바이트 두개 뛰고 들어와 고시원 옆방 아저씨가 내어놓은 짜장면 그릇 가져다가 밥을 비벼먹었어도 조금도 창피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시절을 청년으로 가장으로 통과해낸 수많은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버티어냈기 때문입니다. 

그런사람들의 사연 많았을 주머니를 털어놓고 이제와서 뭐라는 것인가?

대체 어떤 삶을 살고 나잇값에 관한 아무런 자의식이 없으면 저런 변명을 할수 있는 건가?

도저희 믿을수가 없다. 라는 전문입니다. 

허지웅의 저격의 글에도 독자분들께서는 엄청나게 공감한다는 표를 건네고 있다. 저렇게 암투병중인 사람들도 열심히 살려고 하는데, 하며 힘을 실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댓글들에는 정말 말 한번 잘했다. 라는 말과 오히려 허지웅씨 힘내세요라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었다. 


마이크로닷의 반응 최근 

마이크로닷은 최근 수억대의 사기혐의에 빠진 부모님들의 혐의를 잘해결할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지난 8일밤 귀국한 마이크로닷 부모에대한 심경을 처음으로 밝혔다. 

9일에 유튜브 채널 "쨈이슈다"에서 마이크로닷을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로닷의 옷차림은 편안한 옷차림이었는데, 합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을 비추었다고 합니다. 

많은 네티즌은 마이크로닷의 이런 반응에도 울분을 토해냈다. 
"어쩔수 없다" 지혼자 IMF였음? 
피해자들은 IMF 아니었나? 
IMF였는데 사기당한사람은 IMF 곱빼기임? 

너무나 어이없다는듯한 댓글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로써 마이크로닷이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쳐나갈지 이목이 집중되어가고 있습니다. 


그에따른 홍수현씨는 하와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인스타 계정에 사진을 올렸는데? 이것또한 네티즌들에게 별로 좋은 영향을 주진 못했습니다. 
- 부시리 잡다가 여친까지 잡을뻔한 마이크로닷 홍수현 커플 어쨋거나 두분의 사랑은 오래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일은 지나가면 잊혀지지만, 공인들은 그렇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기록이라는게 그사람들의 발목을 붙잡고 있고, 또한 어떠한 행동이던 언행을 정말 조심해야 하는게 공인인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는대신 그에따르는 책임또한 이들이 가져야할 책임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들은 사랑을 받고 사는 사람들인데, 지금은 손가락질을 받지만 언젠가는 또다시 해뜰날이 있겠죠? 그때는 사람들도 그래 수고했다. 이제 제대로 살자라는 말이 이들에게는 또한 힘이 되겠죠? 

한사람을 살리고 죽이는것은 말에 있습니다. 죄는 법이 심판을 할테고, 우리들은 그저 지켜보면서 어떻게 진행이 되어가는지 , 어떻게 변화되는지 지켜보는게 우리의 입장이 아닐까요? 

오늘은 마이크로닷 부모를 저격해서 말한 허지웅 작가의 말을 살짝 담아봤습니다. 
다음에는 좋은소식들이 많이 들려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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