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남 고흥 고양이섬 생긴이유


전남 고흥에 일본처럼 고양이섬이 생긴다고 하네요 정말 고양이를 키우는 입장에서는 잘된일 같아요 파양시키는 고양이들이 많은데 그런 고양이들은 공장묘가 된다고 들었거든요


고양이는 밥을 주면 그집주인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특징이 있고 곁에와서 애교도 많이 떨고 , 주인의 감정을 잘헤아려주는 반려묘 인데요.

요즘 들어서 파양하는묘가 정말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 거의 버려지는 묘는 병이걸렸거나 , 이사를 가게되는 이유에서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얼마전에 이민 때문에 , 파양절차를 알아보는중에 고양이섬이 생긴다는 소리를 듣고 , 쫌 놀랬네요

파양절차를 알아보니 돈주고 버리는거더군요.
그래서 파양안하고. 외국에 데려갈려구요.

고양이섬에 고양이들이 처음에는 30묘 정도가 되었는데
할머니들이 밥주고 , 동물 보호 협회에서. 사료도 보내주고 , 대부분 어르신들이 살고있는 섬에서 주민들의 허락을 받아

고양이를 키우자 한거 같더군요




전남 고흥 애도 라고 불리는곳에 ‘고양이들만의 섬’이 생기면 일본에 고양이섬처럼 우리나라도 관광지가 될까요?

쑥섬쑥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 동물구조 119는 많은것들을 준비하고 았더군요

고양이 맘들의 적극적인 도움의 손길이 보이고 , 동네 어르신들도 적극적으로 쑥섬 프로젝트 고양이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모습에 안타까움은 뒤로하고. 그래도 고양이들에겐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고양이섬 정말 고양이들의 안식처가 될까요?

저는 일단 찬성이에요. 공장묘 되는것보다는 더 좋아요 아이들이 편하게 살수 있잖아요

그런데 개체수를 조절한다고 하더라구요. 중성화 수술을 한고양이들과 서로 잘조합해서 넣는거 같더군요

그래도 완벽하게 조성이 될려면 2년에서 3년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일본 아오시마 고양이섬처럼 우리나라도 이런 공간이 필요해요. 물론 고양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찬성하시겠지만 ,
동물을 안좋아하시는분은 또 다른 입장들이 있겠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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