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의 뜻 그리고 춘분에 먹는 음식 벌써봄이네

춘분의 뜻 그리고 춘분에 먹는 음식 벌써봄이네


벌써 춘분이 왔습니다. 24절기의 하나인 춘분은 네번쨰 절기라는 사실은 다들아시죠? 오늘은 춘분의 뜻과 그에따른 춘분에 먹는음식 그리고 춘분 인사말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부터 미세먼지를 싹가시는 봄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드디더 봄이 왔다는 생각을해봅니다. 절기상으로도 이미 봄이 왔어야 하는데 미세먼지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대한민국 이제 내일이면 깨끗한 하늘을 볼수 있겠네요.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큰행사로 여기지는 않지만 그래도 먹는음식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일본에서는 큰행사로 춘분은 여긴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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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이란 무슨뜻일까요? 

춘분은 24절기중에 네번째 절기에 속하는데요, 황도와 적도가 교차하는 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음과 양이 조화를 이루는 낮과 밤의 길이가 동일하게 주어지고, 추위와 더위가 동일한 중간지점 즉 봄의절기로 알려져있는게 춘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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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에 먹는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대표적인 춘분에 먹는음식으로는 쑥개떡이라고 하더라구요. 쑥이 봄나물이라서 그러는지 쑥이나, 냉이국, 달래무침등 여러가지 봄철 개절 나물들을 먹더라구요. 이렇게 된장찌개에 냉이 캐서 넣어서 먹으면 진짜 맛있었는데, 한번 춘분에 먹는음식 찾아서 드셔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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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계절음식이 어디 있겠냐마는 4계절 다 음식을 먹을수 있는 편리한 나라가 되어서요. 하우스 농법으로 모든 음식을 계절 과일이나 제철 채소또한 먹을수 있는 나라가 되었지요. 

그래도 부모님들께서는 춘분에 꼭 쑥을 캐어서 쑥개떡을 드시곤 했던 모습이 생각이 듭니다. 

이럴때일수록 가족들 건강을 더 챙겨주시고, 봄기운이 살랑거릴때 부모님 한번씩 찾아 뵙는것도 좋은 선물이 아닐수 없습니다. 

봄이 찾아와서 부모님도 찾아가는 그래서 한해의 시작을 가족과 함께 보내는건 어떨까요?

그러면 춘분에 하는 인사말에대해서 조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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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에 인사말 이렇게 하세요

1.춘분 인사말 첫번째 -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며 추위와 더위가 동일한 춘분입니다. 한해동안도 봄기운을 가지고 힘을내서 보내시길 바랍니다. 

2.춘분 인사말 두번째 - 봄기운이 우리 삶가운데 찾아왔습니다. 가족과 기업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3.춘분 인사말 세번째- 추운겨울이 지나가고 아지랑이 꽃피우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시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4.춘분 인사말 네번째- 산새들이 지저귀는 봄날이 찾아왔습니다. 우리의 마음도 아지랑이가 조금씩 피어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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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 이미지 사진에대해서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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